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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러 생활

영화 '범죄도시 3' 작품 및 등장인물 소개 줄거리 감상 후기

by 직장은 보여주기식 2023.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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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 3' 더워지는 날씨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화끈한 액션장면과 배우들의 소름돋는 연기와 중간중간 재밌는 장면으로 여러사람과 웃으며 보는 영화이다. 따끈따끈하고 새로운 배우들과의 호흡 그리고 새로운 문제를 해결해가는 영화 함께 보겠습니다.

영화 '극한직업 3' 작품 및 등장인물

영화 '범죄도시 3'는 범죄도시 1편과 2편의 후속작으로 2023년 05월 31일에 개봉한 범죄, 액션, 누아르, 스릴러 장르의 한국영화이다. 15세 관람가로 등급이 주어졌고, 손익분기점은 약 180만 명이라고 하듯이 엄청난 수익이 날 것으로 보이는 영화이다. 개봉한 지 일주일도 되지 않은 지금 시점에 관객수가 400만을 돌파했다고 하며, 현재는 모든 영화관의 많은 영화관을 차지하고 있다. 등장인물로는 기존에 시즌 1과 시즌 2에 나왔던 강력반 형사들이 등장하지 않고, 마석도가 새로운 환경인 광수대로 넘어가면서 새로운 형사들과의 새로운 호흡과 캐미가 탄생하게 되는데, 주요 등장인물들로는 마석도 역의 마동석, 주성철 역의 이준혁, 리키 역의 아오키 무네타카, 장태수 역의 이범수, 김만재 역의 김민재, 양종수 역의 이지훈, 정다윗 역의 김도건, 정경식 역의 류성현,  황동구 역의 최동구, 공태일 역의 이세호, 김용국 역의 한규원, 이강호 역의 최우준, 마사 역의 이태규, 마하 역의 홍준영, 토모카와 료 역의 안세호, 히로시 역의 강윤, 이치조 역의 쿠니무라 준, 이상철 역의 최광제, 자동문 역의 신현용, 진 회장 역의 심영은, 백사장 역의 김기호 등이 있으며, 그 외의 인물로는 김양호 역의 전석호, 초롱이 역의 고규필, 미미 역의 배누리, 장이수 역의 박지환 등이 있다.

줄거리

어느 항구에서 마약을 밀매하는 조직이 만나서 작업을 하며, 몰래 숨어있다 발각된 형사를 죽이면서 영화는 시작된다. 다음날 아침 출근길에 도심 한 가운데에서 양아치들과 택시기사의 사고로 택시기사가 구타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뒤에 출근하고 있던 마석도가 차에서 내린다. 양아치 무리들을 손쉽게 제압을 다 한 상황에서 뒤늦게 경찰들이 출동하고 경찰들은 양아치들과 마석도도 체포하려 하는데 마석도는 이내 자신이 광수대 형사라는 것을 밝히면 현장에서 빠르게 벗어난다. 이렇게 벗어만 석도는 광수대로 출근을 했고, 오전의 사건을 정리한 석도를 팀원들은 반긴다. 첫 사건이 터지고 광수대는 즉시 현장으로 떠나는데 추락사한 여성을 부검을 위해 옮기고 사건 현장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본다. 부검된 여성 시신에서는 다량의 마약성분이 검출되었고, 이 마약은 신종마약인 하이퍼라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여성의 흔적을 뒤쫓다 클럽이 나오게 되었고, 석도와 형사는 클럽에 잠입하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하이퍼라는 마약을 사고파는 이들이 있는 것을 확인하게 되고, 이들을 체포하게 된다. 같은 시간 주성철은 신종마약 하이퍼 20kg을 중국 조직에게 공급한다며 약 300억에 달하는 거액의 거래를 성사하게 된다. 사건을 조사하는 석도 앞에 북부경찰서 마약수사팀이 찾아오고, 이들은 예전부터 신종마약 하이퍼를 수사하고 있었다고 하며 동시에 자신들의 상관인 반장이 행방불명이 되었다며, 수사 자료의 공류를 요청하게 된다. 석도는 행방불명된 반장과 친했으며 예전 거대마약조식을 소탕한 구룡경찰서 마약단속반을 찾아가게 되고, 석도를 맞이하러 온 형사들은 다름 아닌 주성철과 그의 부하들이었다. 이들은 마약경찰이라는 직위를 이용해 범죄조직을 굴리고 있던 이 사건의 핵심 인물이었던 것이다. 이를 모르고 있던 마석도는 그들의 행동에 조금 의심을 가지고 일단 서를 빠져나가게 된다. 이후에도 석도는 신종마약 하이퍼의 유통에 관해 끊임없이 수사하게 되면서 이 거대 마약조직을 소탕할 계획을 세우게 된다.

감상 후기

이번 영화를 보면서 솔직하게 시즌 1, 2에 등장한 형사들이 나오지 않았다는 것에 처음에는 많은 아쉬움이 있었지만 석도가 광수대라는 환경에서 새로운 형사들과의 호흡을 맞추는데 마치 언제나 함께한 것만 같은 모습으로 이내 아쉬움은 사라지고 영화에 몰입으로 집중이 되기 시작했다. 신종 마약을 유통하는 환경에서 경찰이 개입되고, 일본 야쿠자들이 나오면서 색다른 이야기였지만, 또한 반대로 이런 일들이 실제로 있을 법해 무섭기도 했던 건 사실이다. 이런 모든 것을 다 떠나서 석도의 한 방 이는 주먹이 영화관에서 봤을 때 울리는 소리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놀라기도 하면서, 자칫 매우 엄청 무거워질 수도 있는 장면마다 보는 관객들을 한번 웃게 하는 장면이 이어져 조금씩 가볍게 하며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했던 영화이다. 범죄도시 시리즈가 1편 2편 모두 성공작이었길래 사람들의 기대가 매우 높아져있는 것은 사실인데 이 걱정이 무색하게 정말 웃으며 재미있게 본 영화이다. 영화의 끝은 후편인 범죄도시 4를 암시하며 막을 내리며 다음 편을 더욱 궁금하게 하며 영화는 끝났다. 함께 본 영화관 관람객들 모두가 하나같이 "믿고 보는 영화이다" , "정말 재미있었다." , "범죄도시 4 꼭 봐야겠다" , "장이수 안 나왔으면 섭섭할 뻔했는데 나와서 정말 반갑고 다행이다."라는 말이 들릴 정도로 나를 포함한 관객들 모두가 인상 깊게 본 영화라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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