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악인전> 작품 및 등장인물 소개
영화 '악인전'은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던 조직 두목이 그를 쫒고 있던 형사와 손을 잡고 비밀리에 협력하는 범죄 액션 스릴러 장르의 한국영화이며, 2018년에 제작되어 영화진흥위원회에는 2018년 영화로 분류되어 있지만 2019년 칸 영화제에서 최초로 개봉한 영화로 2019년 5월 15일 개봉한 영화이다. 주요 등장인물들은 마동석(장동수), 김무열(정태석), 김성규(강경호), 유승목(안호봉), 최민철(권오성), 김윤성(배순호), 허동원(최문식), 김승현(하무영), 오희준(김동철), 문동혁(오달호), 이은샘(여고생) 등과 그 외에 특별출연으로 유재명(허상도), 김규리(차서진), 류태호(한사장), 전배수(형사과장), 차순배(대법관) 등의 등장인물들이 있다.
줄거리
어두운 밤 한적한 도로위에 두 개의 차량이 주행하는 것으로 영화는 시작된다. 두 차량은 안전거리를 유지하나 싶었지만 뒤에 있던 운전자는 갑작스럽게 속도를 올려 앞차를 그대로 박아버린다. 앞차 운전자는 사고 직후 뒷목을 잡고 나오면서 보험사에 제출해야 하는 사진을 찍기 위해 뒤차를 열심히 찍고 있었는데 뒤차 차주는 그럴 필요 없다며 칼을 꺼내 앞차 운전자를 난도질하여 살해하고 본인이 끌고 왔던 차를 타고 현장을 벗어난다. 다음날 신고를 받은 경찰이 이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현장으로 갔고 정 형사는 동료 형사에게 현장에서 보자 한 후 먼저 어디론가 가는데, 그가 간 곳은 다름 아닌 장동수가 운영 중인 불법 게임장을 덮치러 간 것이었다. 장동수는 부하들에게 영업장이 털리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늘 그랬듯이 형사 윗사람한테 전화하여 정리해 달라 하고, 이네 정 형사는 상사의 전화를 받고 자리를 물러나 살인 사건 현장으로 가게 된다. 현장에서 차량을 살피던 중 차량 뒷 범퍼에 접촉 사고 흔적에 관심이 생겼고, 같은 시간 장동수는 허상도라는 동종 업종의 라이벌이자 친구를 찾아자 사업이야기를 하고 있었지만 바라는 것이 너무 많아 분위기는 점점 험악해져만 갔다. 분위기가 안 좋게 변한 자리를 나와 장동수는 본인은 술은 안 마셨으니 오늘은 직접 운전해서 간다고 부하를 돌려보냈다. 장동수는 차를 끌고 전화를 받으며 주행 중에 뒤에서 차가 박으며 접촉사고가 났고, 비가 매우 많이 오기도 하며, 늦은 밤이었고, 제일 중요한 자신 기분이 매우 좋지 않아 일을 만들고 싶지 않던 동수는 차에 내려 뒷 차 운전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그냥 가라 하며 본인의 차로 돌아온다. 하지만, 뒤차 운전자는 다름 아닌 연쇄살인마였고, 이내 칼을 들고 장동수를 덮친다. 장동수도 상황을 빠르게 판단하고 범인과 대칭하며 범인에게도 큰 상처를 남겼고, 범인은 차를 타고 도망가며 장동수는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병원에 입원한 장동수에게 정 형사가 찾아와 약 올리듯 부리고, 장동수는 부하들은 시켜 범인의 몽타주를 만드는 데 성공한다. 정형사 또한 이 사건이 지방에서 발생했었던 여러 사건과 상황이 비슷하다며 단순 단편 사건이 아닌 오랫동안 살인을 전국으로 한 것으로 생각하며 이 사건을 연쇄 살인 사건으로 받아들이며, 장동수를 찾아가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한다. 서로 범인에 대한 정보를 넘겨주는 대신 단 한 가지의 규칙이 있었는데 이는 다름 아닌 범인을 잡기 위해 서로 공조하지만 범인만큼은 먼저 잡는 사람 마음대로 하자는 규칙이었고, 이를 서로 승낙하며 거래는 받아들여진다. 이후 형사와 범죄조직의 합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NETFILX에서 시청 가능 하니 꼭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기대하는 이유
처음 접하게 된 이유는 마동석과 김무열의 주연으로 만들어진 영화이기에 시원한 액션 장면을 많이 기대하며 봤다. 항상 적으로서 만나는 두 조직이 서로 공조한다는 것이 익숙지 않아서 그런지 상상 조차 되지 않았다. 법 안에서 일하는 놈들과 법 밖에서 일하는 놈들이 법 자체를 많이 벗어난 연쇄 살인범 하나를 잡기 위해 만나는데 과연 이 두 조직이 법을 사이에 두고 어떤 방법으로 수사에 서로 협조가 될지 궁금했다. 배우 자체로 이미 시원한 액션 장면을 기본으로 가져간 이 영화는 작품 내용까지 새로운 전개로 나를 포함한 많은 관객들의 기대를 사버린 영화였다. 영화를 보고 나서는 흔해빠진 내용이 아닌 마무리까지 정말 완벽한 내용이었고, 보고 나서도 깊은 여운이 남는 인상 깊은 영화였다. 형사와 범죄조직의 공조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와 이루어진다면 정말 저렇게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볼 수 있고, 시원한 액션 장면을 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 영화를 꼭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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