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범죄도시 2> 작품소개 및 등장인물
영화 <번죄도시 2>는 2017년에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의 두 번째 이야기로 2021년에 개봉할 예정이었는 나 코로나 시기로 인해 미뤄졌으며, 기획당시 15세 관람으로 만들려다 스토리 전개와 액션장면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 만들어졌지만 영등위 심의 결과 15세 관람 등급으로 인정받아 사운드와 혈 든 등의 잔인한 장면을 조금씩 수정하는 재편집 과정을 거쳐 만든 2022년 05월 18일에 개봉한 범죄, 액션, 스릴러, 코미디 장르의 한국영화이다. 주요 등장인물로는 마동석(마석도), 손석구(강해상), 박지환(장이수), 최귀화(전일만), 허동원(오동균), 하준(강홍석), 정재광(김상훈), 전진오(유종훈), 이다일(이종두), 김영성(김기백), 이규원(두익), 음문석(장기철), 김찬형(장순철), 남문철(최춘백), 박지영(김인숙), 차우진(최용기), 박광재(박 실장), 백승익(은갈치), 최재훈(사마귀), 이주원(박창수), 송요셉(트란 형사), 서문호(식용유), 우강민(라꾸), 강덕중(까불이) 등이 있다.
줄거리
시작은 2008년 동남아시아 베트남에서 젊은 한국인 최용기가 현지 한국인 브로커 유종훈과 함께 리조트를 세울 계획으로 부지를 보러 빈 공터를 방문하며 땅을 둘어보는 것에서 시작한다. 유종훈은 꼭 봐야 할 사업자라며 강해상을 소개하고 이들은 봉고차에 함께타 사업 얘기를 나누기 시작한다. 하지만 대화 내용을 점점 이상해져 갔고, 강해상과 무리들은 최용기를 폭행하며 납치한다. 강해상과 중개인은 한 팀이고 이들의 목적은 최용기를 납치하여 이를 통해 그의 가족으로부터 돈을 얻으려는 목적이었다. 같은 시각 형사들은 어느 한 마트 내의 정신병원을 나온 짱구가 식칼을 손에 쥔 채 인질극을 벌이고 있었고, 소개팅을 갔다 오느라 늦은 마석도가 이 상황을 제압하는데 제압하는 과정에서 과잉 진압이 아니었냐는 논란이 생기지만 이내 큰 소란 없이 마무리된다. 이어서 최근 베트남으로 여행 가는 한국인들의 실종 사건이 많아지고, 마석도와 전일만 반장이 쫒고 있던 금은방 강도 3인방 중 한 명인 유종훈이 베트남에서 자수했다는 소식과 함께 둘은 베트남으로 가기 위해 한국을 뜨게 된다. 베트남에서 둘을 맞이하고 있던 영사 박창수가 그들을 데리고 영사관으로 이동하며 베트남에 한국 깡패들과 이들의 무기 소지로 위험한 곳이라는 대화를 이어간다. 다음날 석도와 일반은 베트남에서 자수한 종훈과 만났고, 종훈의 자수 이유를 묻는 과정에서 숨김이 있는 종훈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숨김없이 대화하는 자리를 만들고, 종훈은 베트남에서 있었던 모든 일을 솔직하게 털어놓게 된다. 석도와 일만은 정보를 토대로 강해상을 쫒기 시작하고, 강해상은 최용기의 오른팔을 잘라 여권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5억을 요구하며 그의 아버지에게 보내는데, 그의 아버지는 조은 캐피털 회장 최춘백이었고 이는 자신의 아들을 죽인 강해상을 죽이기 위해 전물 킬러를 고용해 베트남으로 보낸다. 같은 시각 석도와 일만은 강해상이 머물거나 지나친 흔적을 따라가면서 묻혀있던 많은 시신을 발견하고, 베트남에서 조폭짓을 하고 있던 한국인 범죄자를 찾아가 신원과 함께 정보를 더 얻게 된다. 그렇게 강해상을 쫒던 중 드디어 베트남 어느 숙소에서 강해상을 만나러 간다. 하지만 이미 전에 강해상은 최춘백이 보낸 킬러들과의 싸움으로 10억이 사라진 것을 알아채고 분노에 차 있던 순간 석도와 일만을 마주치며 경렬 한 싸움이 시작된다. 싸움을 이어나가던 중 일만이 강해상에게 당했고, 강해상은 도주하지만 알만이 걱정된 석도는 끝내 뒤를 쫓지 못하고 놓치고 만다.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으면서 강제 퇴출 명령에 응해야 했고, 이에 저항하지만 강해상이 한국으로 밀입국했다는 정보를 듣자마자 강제 퇴출 명령에 순수히 응하게 된다. 한국으로 돌아온 두 형사는 계속해서 강해상의 족적을 쫒고 이때 장이수의 도움을 받는다. 장이수를 데리고 형사들은 강해상과 그의 조력자들을 모두 일망타진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며 영화는 끝을 향해 달려간다. 뒷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거나, 시원한 액션장면과 중간중간 새어 나오는 배우들의 빵 터지는 애드리브가 보고 싶으시다면 영화 <범죄도시 2>를 꼭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느낀 감정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첫 번째 이야기에 밀리지 않는다는 느낌이 먼저 들었다. 어느 영화든 첫작품에서 흥행한 영화는 사람들의 기대치를 올려버리기 때문에 후속편이든 두 번째 이야기로 나온 작품들은 많이 높아진 관객들의 기대의 부흥하지 못하고 꺽이는 것을 많이 봐왔다. 하지만 범죄도시 2번쨰 이야기는 새로운 소재로 내용을 접하다 보니 첫번째 작품 만큼이나 매우 재밌는 영화였다. 두번정도 작품을 함께한 배우들이 많은 만큼 그들의 합이 더욱 자연스럽게 바뀌어서 그런지 중간중간 에드리브가 훨씬 와닿고 많은 웃음을 주는 영화였으며, 부드러운 전개가 보는내내 이해하려는 부담감이 전혀없이 편안하게 즐기는 영화였다. 마동석의 한방있는 캐릭터 덕에 모든 관객이 걱정한 것이 있었다면 두번쨰 이야기에서는 마석도와 대립하는 범죄자가 동등하게 주고받는 내용이 나올지가 많이 궁금했을 것이다. 그렇기에 강해상을 연기한 손석구가 발탁되었을 때 사람들은 의문점과 동시에 배우 손석구의 이미지 느낌으로 인한 기대가 커지기 시작했고, 초반부터 후반까지 강해상이라는 캐릭터로 마석도와 지능과 실력을 겸비하여 끊임없이 대립하며 마지막 장면은 역시 마동석의 시원한 한방한방이 보는 관객의 입장으로서 가슴을 울리는 장면이었다. 앞으로 개봉될 영화 극한직업 3을 기다리시면서 이전 작품인 범죄도시 1, 2 를 한번더 정주행 하시면서 극장 등장 인물들의 캐릭터에 대해 다시한번 각인 시키시고, 아직 본적 없는 분들이라면 아직 늦지 않았으니 이번 기회에 쭉 보시면서 다가올 범죄도시 3를 함께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시간 낭비라는 생각 없이 당신도 곧 범죄도시의 열렬한 팬이 되어 후속편인 3편을 기대하며 저와 함께 기다리게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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