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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러 생활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및 등장이물 소개 줄거리 감상평

by 직장은 보여주기식 2023.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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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비밀리에 숨겨있던 조직 킹스맨이 하는 일과 킹스맨 일원의 안타까운 죽음과 함께 생겨난 새로운 자리의 주인이 되기 위해 킹스맨의 엄청난 시험이 시작된다. 그저 재미가 아닌 목숨을 걸어야 하는 시험 자칫 잘못하다가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영화 함께 보겠습니다.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및 등장인물 소개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킹스맨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이다. 이 영화는 만화가 마크 밀러의 2012년 작품 시크릿 서비스를 원작으로 만들었으며 첩보 코미디 액션 장르의 2015년 02월 12일에 개봉한 영화이다. 주요 등장인물로는 콜린 퍼스(해리 하트 / 갤러해드), 탤런 에저턴(에그시), 새뮤얼 L. 잭슨(리치먼드 밸런타인)이 있고 이 외에는 마크 스트롱(멀린), 마이클 케인(체스터 킹 / 아서), 소피 쿡슨(록시), 사만다 조 워맥(미셸 언윈), 잭 대븐포트( 제임스 스펜서 / 랜슬롯), 한나 알스트륌( 틸디 공주), 소피아 부텔라(가젤), 제프 빌(딘 앤소니 베이커), 마크 해밀(제임스 아널드), 에드워드 홀크로프트(찰리 헤스켓)등이 있다.

줄거리

킹스맨으로 알려진 영국의 비밀 스파이 조직에 의해 고용된 에그시(태론 에거튼)라는 이름의 젊은 남자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이 조직은 세계적인 위협으로부터 세계를 보호하기 위해 정부와 독립적으로 일하는 고도로 훈련된 스파이들의 그룹입니다. 어느날 킹스맨 일원이었던 랜슬롯이 임무 수행 중 적에게 당해 죽게 된다. 각 킹스맨에게 이 사실이 전해지고, 킹스맨들은 각자 한 명씩을 추천하여 선별하는 과정을 거쳐 킹스맨 랜슬롯 자리를 이어갈 요원을 준비해야 한다. 같은 시각 에그시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데려온 새아빠와 지내며 많은 시간을 방황하고 다니다. 새아빠의 부하인 양아치들을 골탕 먹이려다 잡혀 경찰서에 갇히게 된다. 조사를 받게 된 에그시는 문득 떠오른 자신이 항상 차고 있던 목걸이의 의미가 생각이 났고, 취조실에서 속는 셈 치며 전화기를 빌려 목걸이에 적힌 곳으로 전화를 걸게 되고, 특정 암호를 말하자 에그시가 처해있던 모든 상황이 깔끔하게 정리되며 마치 경찰서에 잡혀들어가 취조실에 있었던 이 모든 상황이 마치 꿈같은 이야기로 없던 일이 되어 버린다. 믿기지 않는 모습으로 경찰서를 나온 에그시는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해리 하트와 마주치게 되고, 이내 둘은 카페에 가서 대화를 시작한다. 사실 알고 보니 에그시의 아빠는 전 킹스맨 요원이었고, 동료였던 해리 하트와 임무 중 동료들을 살리지 위해 몸을 던져 폭탄을 막으며 전사한 것이다. 해리가 그 후 어린 에그시를 찾아와 그 목걸이를 주었고, 시간이 흘러 에그시가 그 목걸이를 사용한 것이었다. 이런 얘기를 나누던 중에 양아치 무리가 응징하러 찾아왔고, 해리는 무례한 그들을 참교육 하기 시작한다. 그의 모습에 에그시는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직감하게 되고, 해리는 에그시에게 킹스맨에 대해 말하며 그 자리를 제안하며 자리를 떠난다. 아빠와 같이 되고 싶지 않았던 에그시는 집에 돌아왔고, 변함없는 집안에서 쉴 곳을 찾지 못하고 결국 해리의 조건을 받아들이며 그에게 향하게 된다. 에그시는 그에게서 잠재력을 발견한 베테랑 킹스맨 요원 해리 하트(콜린 퍼스)의 부하가 됩니다. 에그시는 혹독한 훈련 프로그램을 받고 스파이, 무기 훈련, 그리고 근접전의 기술을 배웁니다. 한편, 리치먼드 발렌타인이라는 이름의 악당 기술 억만장자는 세계 인구의 대부분을 쓸어버릴 수 있는 치명적인 세계적인 위협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그를 막는 것은 킹스맨에게 달려 있지만, 그들은 그의 내부에 침투하는 도전에 직면합니다. 킹스맨은 마인드 컨트롤, 치명적인 드론,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포함하는 밸런타인의 사악한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함께 일해야 합니다. 에그시, 해리, 그리고 나머지 킹스맨들은 세상을 구하고 밸런타인이 그의 사악한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막기 위해 시간과의 경쟁에 직면합니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더욱 자세한 내용은 꼭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상평

배우들 자체가 워낙 재미있기로 이름 날린 사람들이었고, 이들이 작품속 요원과 적으로 대칭하는 과정에서 숨길 수 없는 웃음이 새어 나오다 못해 빵빵 터지는 영화였다. 에그시라는 인물을 중점으로 생각지도 못한 많은 교훈을 얻는 영화이기도 하며,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교훈을 준 영화이다. 영화 장르에 맞게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었고, 시간이 지나도 어디에서나 흔히 명대사라 말하는 영화 속 대사를 이 영화를 본 관객들이라면 대화중 은연하게 새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그만큼 화재가 되었던 영화이다. 그 외에 시원시원한 액션 장면이 영화를 보는 시간 동안 지루함을 없애주고 그 자리를 웃음과 스릴로 가득 채워 주었다. 흔해빠진 액션이 질리시거나 생각지도 못한 웃음을 얻고 싶으시다거나 유명한 영화라는데 그 대사를 내가 모르는 것 같을 때 이영화를 꼭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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