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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러 생활

영화 <데시밸> 작품 소개 및 주요인물 줄거리 감상후기

by 직장은 보여주기식 2023.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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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시밸> 소리에 반응하는 폭탄 모두들 조용히 해야 한다. 한순가도 방심하거나 생각하는 시간이 길어져도 폭탄의 타이머는 흘러간다. 도심속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과 자신의 소중한 가족의 목숨이 서로 대립하며 갈등해야하는 상황 나였다면 이라고 생각한다.

영화 <데시밸> 작품 소개 및 등장인물

영화 <데시벨>은 폭탄을 한 소재로 그냥 폭탄이 아닌 소음 즉 소리에 반응하는 폭탄 영화 제목처럼 일정 데시벨이 지나면 폭탄의 시간이 줄어 폭발하는 범죄 액션 스릴러 재난 영화로 2022년 11월 12일 개봉된 한국 영화이다. 중요 등장인물로는 김래원(강도영), 이종석(전태성), 정상훈(오대오), 박병은(차영한), 이상희(장유정), 조달환(노정섭), 노성은(조리장), 이종욱(이준위), 신윤주(강설영), 우지현(김유택), 차은우(전태룡), 차영한(이대우) 등이 있다.

줄거리

태풍이 상륙하고 있는 상황속 깊은 바닷속에서는 림팩 훈련을 마친 잠수함이 복귀하고 있는 장면에서 영화는 시작된다. 힘든 훈련이 끝난 대원들끼리 잠수함 내에서 서로 웃고 떠들며 장난을 치고 있었고, 태룡은 무사히 끝난 훈련을 감사해하며 함장인 도영에게 빨간 목도리를 선물한다. 그 순간 잠수함 레이더에 무언가 포착되고 그것은 다름 아닌 어뢰였다. 어뢰에 쫓기던 잠수함(한라함)은 복귀하지 못하고 실종이 된다. 그로부터 시간이 1년이 지난 시점으로 넘어간다. 함장이었던 도영은 살아 돌아온 대원들을 정신적으로 많이 챙긴다. 도영이 길을 걷는 순간 김소령 자택과 어느 한 놀이터 한가운데에는 의문에 택배가 하나씩 배달되고 이네 도영에게 전화가 온다. 전화를 건 상대는 다름 아닌 테러범이었고, 테러범과 통화를 하는 순간 김소령 자택에 배발된 폭탄이 폭발하면서 뉴스에 나오게 되고, 테러범은 도영에게 뉴스를 통해 상황을 판단하라 한다. 장난이 아님을 이제야 파악한 도영은  축구장에 똑같은 폭탄을 설치했고, 소리가 100 데시벨이 넘을 때마다 폭탄 시간은 절반씩 줄어든다고 테러범이 말했다. 도영은 바로 축구장으로 향했고, 같은 시각 놀이터에 있던 폭발물은 폭발물 처리반이었던 도영의 아내가 작업을 하고 있었다. 도영은 가까스로 축구장의 폭탄을 찾았고 사람은 순간 대피시켜 큰 인명피해를 막았다. 축구장에서 나온 도영은 테러범에게 바로 전화가 오는데 다음 내용은 수영장 안에 폭탄을 설치해 두었고, 이번에는 수영장과 놀이터 폭탄 이 두 개를 동시에 작동시키며 도영에게 놀이터에 폭탄을 처리하는 와이프와 수영장 속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의 갈등을 만들어 낸다. 도영은 즉시 수영장으로 향했고, 아내는 딸을 먼저 집으로 보내고 놀이터 폭탄을 해체하기 시작한다. 해체하는 순간 도영이 있는 수영장은 수많은 사람들로 인해 100 데시벨이 넘고, 아내가 있던 놀이터에는 아직 대피하지 않은 한 남성의 소란으로 100 데시벨이 넘으며 양쪽 다 시간이 순식간에 사라지게 된다. 도영은 방법이 없어 폭탄을 안아 충격을 최소화시키려 하고, 아내 유정은 폭탄을 해체하려는 순가 양쪽 다 시간이 다 되었다. 두 개다 가짜 폭탄이었고, 놀이터 폭탄에 있는 전화기와 테러범 그리고 도영은 셋이서 통화하게 되는데, 테러범은 도영 부부의 딸을 납치해 있는 상황 속 유정에게 자리를 벗어나지 말라고 한다. 도영은 아내 유정에게 어서 자리를 벗어나라 하지만 유정은 딸을 생각하며 도영에게 범인을 반드시 잡으라 이 악물고 말하며 유정이 있던 놀이터 바닥에 숨겨있던 진짜 폭탄이 터지게 된다. 이후 테러범은 도영에게 마지막 숙제를 내고, 도영을 이를 해결하기 위해 출발한다. 중간중간 내용과 이후 결말이 궁금하신 분들은 지금도 NETFILX에서 영화 데시벨을 검색하시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감상후기

잠수함 속에서 일어난 비극 그 순간만큼은 최고 권위인 함장 도영이 눈물을 흘리며 했던 선택과 이후 시간이 흘러 태러범과의 전쟁을 하고 테러범과 마주하는 과정까지 단 한순간도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매우 집중하면 본 영화이다. 그저 출연하는 배우만 보고 이 영화를 시청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충분히 존재할만한 참신한 소재의 소리에 반응하는 폭탄이라는 것부터 한 장면마다의 뜻깊은 내용이 정말 영화를 본 사람 입장에서 만큼은 소름이 돋기도 하고, 때로는 재밌기도 하고 그로 인해 무섭기도 했으며, 마지막에는 정말 눈물을 머금고 볼 정도로 감동적인 내용이었다. 만약에 나였어도 저런 선택을 했을지 과연 그 순간만큼은 무엇이 최선의 선택이었는지 나라면 죽음마저 대신할 수 있었을지를 곰곰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모든 분들이 이 영화의 등장하는 배우들만 바라보고 보는 것이 아니라 영화 속 숨어있는 뜻깊은 내용을 집중해서 감상하시길 바라며 오늘 영화 데시벨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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